SoundLab
Melody

음계·멜로디

음정과 음계로 선율을 만들다

01
Intervals 음정

두 음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가 음정입니다. "몇 도"로 세는 법, 장·단·완전으로 나뉘는 성질, 어울리는 음정과 긴장되는 음정을 건반으로 직접 눌러 들으며 멜로디와 화음의 공통 재료를 익힙니다.

02
Major Scale 장음계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아무렇게나 놓인 음이 아니라 "온 온 반 온 온 온 반"이라는 일정한 간격의 계단입니다. 이 공식만 알면 어느 음에서 시작해도 장음계를 만들 수 있고, 각 음의 역할(으뜸음·딸림음·이끎음)도 보입니다.

03
Minor Scales 단음계

단음계는 3음이 반음 낮아 어둡고 서정적으로 들립니다. 자연 단음계, 7음을 올린 화성 단음계, 6·7음을 올린 가락 단음계가 왜 세 가지나 있는지, 장조와 나란한 단조의 관계까지 익힙니다.

04
Keys & Circle of Fifths 조와 5도권

장음계를 완전5도씩 위로 옮기면 조표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이 규칙으로 12개 조를 원 위에 늘어놓은 것이 5도권입니다. 조표 읽기, 나란한 단조, 가까운 조와 먼 조, 코드 진행까지 한 장의 지도로 익힙니다.

05
Pentatonic & Blues 펜타토닉

장음계에서 부딪히는 두 음을 빼면 다섯 음짜리 펜타토닉이 됩니다. 반음이 없어 어떤 순서로 쳐도 잘 어울려 동요·민요부터 록 기타 솔로까지 쓰입니다. 장조·단조 펜타토닉과 블루 노트를 더한 블루스 음계를 익힙니다.

06
Modes 모드

장음계의 일곱 음을 그대로 두고 시작음만 바꾸면 일곱 가지 모드가 생깁니다. 도리안의 세련된 단조, 믹솔리디안의 록 장조, 리디안의 몽환적인 밝음처럼 모드마다 다른 색을 만드는 "특징음"을 같은 으뜸음에서 비교하며 익힙니다.

07
Writing Melodies 멜로디 만들기

좋은 멜로디에는 공통된 설계가 있습니다. 올라갔다 내려오는 윤곽, 차례가기와 뛰어가기의 균형, 짧은 모티브의 반복과 변형, 센 박의 코드 톤, 그리고 으뜸음으로의 귀가. 코드 반주 위에서 멜로디를 직접 찍어 보며 익힙니다.